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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0Q 100A (13) 20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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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묶은 전투화 끈,
힙합 스타일의 강병모,
정갈하게 걷어올린 소매,
윗선과 아랫선과 버클의 선! 삼선이 일치되는 복장상태,

그냥 난 좀 저게 웃기지만 좀 많이 씁쓸하다.... 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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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마디V 2009/12/17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냐?? 안욱겨.. 진솔하기까지 하닷.

  2. BlogIcon 그소년 2009/12/17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계는 전자시계. 오른쪽 상의 주머니에는 훈련병 수첩 건빵주머니에는 휴지가 있어야 함.
    손수건도 잊으면 안됨.
    역시 훈련소에서는 누구나 안어울린다는...

    • BlogIcon TACOOn 2009/12/18 10:55  address  modify / delete

      뭘 해도 핏이 살지 않는다는... ㅋㅋ
      이제 예비군도 끝나서 군복이랑은 안녕 했지만;

  3. 이 새를... 2009/12/18 0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 2000년에 군에 다녀오신 모양이군요. 자세는 그럴 듯 한데 옷이랑 신발이랑
    다 커보이는군요. ㅎㅎ

    • BlogIcon TACOOn 2009/12/18 10:56  address  modify / delete

      가보시면(응?) 아시겠지만...
      자기 몸에 맞는 걸 찾는다는게 그 때 당시에는 불가능했었습니다 -_-;
      사실...저때는 55kg밖에 안나가던때라... 많이 마르기도... OTL

  4. 플룻부는여자 2009/12/18 08: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은시절의 탁군이로구나~
    풋풋하니 좋으네~

  5. ㅇr하하하하 2009/12/18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 친한친구가 쥘쥘 짜면서 보여준

    자기 막내동생 사진과 그리 다르지 않네요 ㅋㅋㅋ

    풋풋하시다~~ 탁군행님~ㅋㅋㅋㅋ

  6. BlogIcon 수우 2009/12/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저거 보면 웃어야 하는거죠 ? 저희집 아들 그그저께 들어갔거든요

    • BlogIcon TACOOn 2009/12/18 10:58  address  modify / delete

      전 102 보충대까지 친구 녀석 한 명과 갔지만,,
      집 앞에서 어머니께서 배웅해주는 택시에 앉아 혼자 울고 말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ㅠㅠ
      그리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첫 편지에 또 한 번 울컥;

  7. BlogIcon 몽고™ 2009/12/18 0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COOn님 할루~

    나한테 왔으면 내가 많이 귀여버했을텐디 ㅋㅋㅋ

  8. BlogIcon 피안™ 2009/12/18 1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완전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인데요? ㅎㅎ

  9. 금성에서온여자 2009/12/18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나도 안 웃겨요.
    정갈해 보이는 걸요. ^ㅡ^
    근데 왜 씁쓸하다고 하는 걸까나?

  10. BlogIcon 제이디스 2009/12/18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배터질것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 담배 2009/12/18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이 사진이 현실의 형보다 멋지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ㅌㅌㅌ

  12. BlogIcon jeffian 2009/12/19 0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쎄.. 난 군대를 안 갔다 와서 말이지..

  13.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10/04/28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응이 아주 가지 각색인데 말이야 ㅋㅋ

집에서 하는 짓거리

from Tacoon 2009/12/10 16:51

 



늘상 하듯이 청소, 빨래... 설겆이는 냉장고 고장으로 당분간 휴업
=> 어제 잠시 다녀간 친구놈이 남자치곤 깔끔하게 산다 하는걸 보니,
    앞으로도 그냥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할듯,
    하지만 보이는 곳이 깨끗할 뿐 구석구석은...,
    날 따뜻해지면 이사해야지 조금 넓은 곳으로,
    근데 이러다 정말 혼자 살려나? 괜히 씁쓸한데...,
     

음악 듣기, 알송 프로그램은 참 좋은 것 같아. 가사가 나오잖아
- 성시경 4집(다시 꿈꾸고 싶다), 5집(The Ballads), Remake 앨범(푸른밤의 꿈)
- 김광석 노래 몇 곡
- 멜론 12월 1주차 100곡
- 그 외 잔잔한 음악 돌려듣기
=> USB에 옮겨서 PC 안켜고 미니오됴로 들어야겠어,
    포인트 남은걸로 이소라 6집이나 살까봐,
  

찍어둔 추억 꺼내 보기, 사진이나 찍으러 가볼까?
- 태어나 처음으로 생각없이 놀았던 미국 1달
- 입사하고 회사에서 사육시키기 위해 보내준 중국 4일
- 25살 이전 사진
- 컨퍼런스(라고 쓰고 여행이라고 읽는) 참석으로 갔다왔던 또 미국 5일
- 제주도 갔다 온 사진 등
=> 홍성 다녀온 뒤로 날이 추워서 카메라는 서랍에 고이 짱박았는데,
    꺼내기 귀찮다 =ㄴ=,


블로그 돌아보기
=> 블로그 친구들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하지,
    이러다 히키코모리가 되려나?,
    그래도 밖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주말엔 보드도 타러 다니니 꼭 그런 것 같진 않아,


집에서 영화 보며 hite 1L PT 혼자 마시기
=> 하이네켄 맥주컵에 딱 4잔 나오던데,
    캔맥보다 괜찮은 것 같아,
    더 큰 size로 할까?,
    내일은 오랜만에 약속이 없으니 솔로이스트를 보며 한 잔 해야지,
  

책보기
=> 군복무 시절에 읽은건데,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를 다시 샀지,
    딴 생각 안하고 읽기 참 좋은 것 같아,
    생각보다 글씨가 작고 두껍거든,
    주말엔 비가 좀 내렸으면.. 책 읽기 좋을텐데,


팔굽혀펴기
=> 횟 수가 100개를 넘어가면,
    죽어버릴 것 같아,
    팔을 높이 들 수가 없지,
    터져버릴 것 같거든,
    윗몸일으키기는 덤으로....,
    그리고 따땃한 물에 샤워 한 방...,
     
     

그리고 바램..
제주도 갔던 것 마냥 또 한 번 떠나고싶다.
근데 날이 추워서 영... 갈 곳이 없네...
강원도 우리 부대 근처 가면 설원에 온 것 마냥 눈 구경 제대로 할텐데
괜히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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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고™ 2009/12/10 16: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딩 조롱하는거임?-_-++

  2. BlogIcon 몽고™ 2009/12/10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능력자-_-ㅋ

  3. 담배 2009/12/10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쓸쓸함이 느껴지는 포스팅..ㅠㅠ 훌쩍..

  4. BlogIcon 두마디V 2009/12/10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루 일상. 깨끗한 방. 부럽다 우리집 와서 청소 좀 해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끔 부러울때가 있기도 하지
    우린 부산에서 만나자너..
    혼자만의 여행보다 함께 하는 여행을 기대해바 ^-^

    • BlogIcon TACOOn 2009/12/1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혼자만의 여행이...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ㅋ
      생각할 시간도 많아지고,
      남 눈치 안보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고,
      쉬고 싶으면 아무데서나 쉴 수 있고,,,

  5. BlogIcon 피안™ 2009/12/10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전 오늘 집에 와서
    인터넷 켜고 소설 쓰다가 막혀서... 한참 머리 싸매다가
    간신히 하나 올려놓고
    이제 잘렵니다 ㅋ
    아아.. 소설속 애들 술말고 밥 먹여야 하는데 어디서 먹일지 고민
    혹시 추천?

  6. BlogIcon 제이디스 2009/12/11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빠 우리집도 와서 청소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플룻부는여자 2009/12/11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주말엔 숨어있는 먼지를 찾아볼까 항상 생각만 한다지...
    예전엔 음악 들으면서 책을 잘 읽었엇는데 요즘엔 시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됬고...
    방에 있는 와인 두병을 보면서 저거 마셔버려? 라는 생각을 몇달째 하고 있고...
    어제 하루키의 1Q84를 드디어 다 읽엇고...
    군대는 면제고....운동은 쉬고 있고....
    항상 혼자 훌쩍 더나는 여행을 꿈꾸지만 길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서 상상속에서만 하고 있고....
    여행계획이 있지만 역시나 혼자하는 여행은 아니고....어딜 가야할지 결정도 못하고 있고.....

    • BlogIcon TACOOn 2009/12/11 14:47  address  modify / delete

      1Q84라..

      처음 1Q84라는 책에 대해 들었을 때 좀 놀랐다죠.
      1984라는 숫자를 좀 좋아했던 터라... -_-
      읽고 싶긴 한데 쌓아둔게 있어서 좀 미뤘는데...
      부산 가져오시면 제가 빌려가겠습니다 ㅎㅎㅎㅎㅎ;;
      아님 전주 들러서 빌려가도 좋으련만 후후;

      생각만 하지 마시고 일단 지르세요. 질러놓으면
      가기 싫어도 가야됩니다 ^^

    • 플룻부는여자 2009/12/14 08:55  address  modify / delete

      부산에 들고가기엔 너무 무겁다~
      탁군이 전주왔을때 들고가라~ㅋ

  8. BlogIcon 그소년 2009/12/11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뭐 이렇습니다.
    술.술.술.술.

    • BlogIcon TACOOn 2009/12/11 14:48  address  modify / delete

      와이프 챙기셔야죠. 술술술술 하셔야 되겠습니까.
      하긴.. 나도 요즘은 술술술술 하고 있긴 하지... ^^

  9. 마뇨수댕~ 2009/12/11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머 그렇습니다.
    술,술,술,술,
    근데 이제 혼자먹는 술도 지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주말~책을 읽으며 쉬고싶네요,ㅋㅋ
    책추천을 받아야 하나~ㅋ

  10. 이 새를... 2009/12/11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요하고 평온한 나날들이군요.
    저도 기말고사 끝나고 나면 한동안 고요하고 평온해질 수 있겠지요.
    ㅎㅎㅎ

    "이따금 선생님이 보고 싶었어요. 어느 때는 먼데다 두고 온 피붙이처럼 그립기조차 했어요. 생각나세요? 선생님과 함께 지낼 때 어느 날 밤중에 라면 끓여 먹다가 제가 딸꾹질을 하기 시작했던 일요. 딸꾹질은 멈추지가 않았죠. 나중엔 목이 아플 지경이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저보고 누가 더 오래 숨을 안 쉬고 버티는지 시합을 하자고 했죠. 하나, 둘,셋... 매번 제가 이겼어요. 참다가 참다가... 결국은 하아, 하고 숨을 내뱉기를 대여섯 번 했을 때 딸꾹질이 멎어 있었죠. 가끔 그 생각이 났어요. 외로울 때면 그렇게 숨을 안 쉬고 있어보는 것이 이제는 제 습관이 되었답니다. 다시 선생님과 시합을 하면 선생님은 저를 따라올 수조차 없을 거예요. 전 6분 가량도 숨을 안 쉬고 견딜 수 있거든요. 지난 시간 속에서 그렇게 숨을 안 쉬고 있을 땐 늘 선생님 생각을 했었어요."

    신경숙의 '기차는 7시에 떠나네'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구절이죠. 용선이라는 인물이 주인공에게 쓴 편지의 한 부분이죠. 혹시 읽으셨나요?

    TACOOn님의 팔굽혀 펴기에서 왜 저는 용선의 숨을 안 쉬고 견디기가 생각이 났을까요?

    • BlogIcon TACOOn 2009/12/11 14:52  address  modify / delete

      무슨 댓글이 이래 기노... 생각하다가.
      읽어보니 저 책 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신경숙님 소설은 '엄마를 부탁해' 빼곤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네요

      덧>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전 가끔 집중하면 숨을 안쉰다죠... -_-
      그러다 갑갑하면 크게 숨을 쉬고
      한숨 쉬냐는 얘기를 듣죠;;

  11. 금성에서온여자 2009/12/11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탁군님이 '집에서 하는 짓거리'
    나랑 겹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네요.
    그나저나 주말에 우리 모임 있는데 비오면 좀 그럴 거 같다는,,
    비는 다음 주에 와라. ㅋ
    강원도에 눈 보러 함 오세요~ ^ㅡ^

    • BlogIcon TACOOn 2009/12/11 14:54  address  modify / delete

      뭐 다들 하고 사는거니 겹치겠죠 ^^
      사무실 나와서 좀 일하다 가야되는데...
      늦게 갈 듯하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어요.

      도착했는데 다들 犬의 상태가 되어 있으면...
      안될텐데......

      술 못 드시니 멀쩡하게 계실거라 믿습니다 =_=

  12. BlogIcon 몽고™ 2009/12/12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COOn님 할루~

    공지 잘봤음 ㅠㅠ

우울해보이나?ㅋ

from Tacoon 2009/11/30 23:13






윤도현 - 너라면 좋겠어, 무한 반복 중

...

다시 사랑하지 않을래
다시 사랑하지 않을래
매일 아침 퉁퉁 부은 두 눈
부끄러워 미치겠어

그댈 미워하지 않을래
그댈 미워하지 않을래
사랑보다 미움보단 쉬운
기다림이 괜찮겠어
그래 기다리고 있을래

...

그럼 만날 수가 있을까
다시 만날 수가 있을까

처음이자 마지막 내 사랑
너라면 참 좋으련만
그게 너라면 참 좋겠어




웃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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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12/01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노래 보다 응?! 좀 더 신나는 노래로 응?!!ㅋ

    • BlogIcon TACOOn 2009/12/01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에 곤지암 갔을때... 저녁먹으러 가다 찍은 사진일세;
      노래는 직접 들어보면 나름 신나;ㅋ

  2. BlogIcon 그소년 2009/12/01 0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그...REF의 성대현 처럼 나왓어요! (이것은 분명 칭찬임!)

  3. 이 새를... 2009/12/01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위의 소년 같은 분이 TACOOn님????

  4. BlogIcon 몽고 2009/12/01 0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COOn님 할루~

    아 화면이 더 어두워졌다 ㅠㅠ

    ㅋㅋ근데 미테 조각상은 탁흉이얀??ㅋㅋ

    힘좀내자규요!!!

  5. 금성에서온여자 2009/12/01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에는 탁군님 사진, 밑에는 몽고군 사진 맞죠? ㅋㅋ
    사진 잘 보고 갑니다. ^ㅡ^

  6. BlogIcon 피안™ 2009/12/01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거 너무 웃기다!!!
    몽고오빠 어쩔 ㅋ

  7. BlogIcon jeffian 2009/12/01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우울해 보이면 어때..

  8. BlogIcon 두마디V 2009/12/02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맙소사~ 탁!!
    우울해 하지마 ^-^
    그리고 어젠 진심으로 고마웠어. ㅋㅋㅋㅋ.

    힘을 내렴~ 칭구!!

  9. BlogIcon 두마디V 2009/12/02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따.. 플룻언니가 너 걱정 많이 하드라..
    그래도 첫 남자라고 엄청 살뜻해~~

    기운차려~ 언니 생각해서라도~~~

  10. BlogIcon 제이디스 2009/12/0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 무 서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 마뇨수댕~ 2009/12/02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깔깔깔~~웃어보아요~!!

    그럼 우울하지않음~!!

  12. 설양~ 2009/12/03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좀 우울하면 어때요? 그럴때도 있는거죠 '-'
    사람이 늘 밝기만 할수는 없자나요? 잠시~ 우울함을 즐기다가 빠져나오기만 하면 되는겁니다!
    덧>담주 수요일날 뵈어요~ 즐겁게 해드리죠~ㅋ

  13. BlogIcon 팽이돌이 2009/12/0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보여...우울해보이는게 아니고.......ㅋ

Little 탁

from Tacoon 2009/10/31 13:42




▲ 눈물이 그렁그렁

 

아마도 돌사진이 아닌가 싶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내 사진.
사진 찍는 내내 울어 겨우 찍었다는 내 돌 사진.
어수선한 마음이 너무 답답해 하루종일 음악 듣고 사진 보고.
비오는 토요일 오후가 참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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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돌사진, 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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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고 2009/10/31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COOn님 할루~

    진짜야???ㅋㅋㅋㅋ

  2. BlogIcon 그소년 2009/10/31 1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귀여워서 아주 그냥 앙 하고 깨 물어 버리고 싶군요~ㅋ

  3. BlogIcon 피안™ 2009/10/31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앜ㅋㅋㅋ 완전 귀엽다 ㄷㄷ

  4. BlogIcon 팽이돌이 2009/10/31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릴땐 귀여웠건만................흠......

  5. BlogIcon 두마디V 2009/11/01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릴땐 귀여웠건만.................흠......

    오늘 친구 돌잔치 댕겨왔음. ㅋㅋ
    사진 한장 찍겠다고 수많은 어른들이 안전부절 ㅋㅋ
    그러고보면 누굴 위한 돌잔치인지 모르겠다는 ㅋㅋ

  6. BlogIcon 제이디스 2009/11/01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렸을때랑 지금이랑 똑같음 ㅎㅎㅎ

    • BlogIcon TACOOn 2009/11/01 20:29  address  modify / delete

      성형수술을 받거나 그러지 않았으니.. 뭐...
      아무래도 많이 같지 않을까싶은데ㅋ

  7. 플룻부는여자 2009/11/02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릴때랑 똑같아?
    난 다른 탁군같아~

  8.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11/02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일단 귀엽다는 것이 대세..
    그리고 일단 동감 ㅋㅋ

TACOOn

from Tacoon 2009/09/30 21:26



TACOOn

약 1년 전 가을




사진 정리 하다가... 문득 찾은... 새까맣게 가려지니 보기 좋군 하하하하하하하하 -_-
헉! 사진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보인다... 이런 기능이 티슷호리에 있었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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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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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두마디V 2009/09/30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g // 지못미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에 급감동하여.....
    댓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ㅋㄷㅋㄷ

    참! 저거 아디 글씨체 왠지 숯불님과 같아 보인다는. .나의 착각일지도~ ㅋㄷㅋㄷ
    여튼 가려지니 그저 갑갑할 따름이오~+_+(난 호기심왕녀!!)

    또한 보태주신 게 완벽분석 후 배포방법.. 나 혼자 보긴 너무 아까와
    포스팅에 삽입했습니다~ ㅋㄷㅋㄷ 괜춘하시지요??

    • BlogIcon TACOOn 2009/09/30 23:56  address  modify / delete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다는 호기심...
      제대로 보면 토하니 -_-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게 잡아먹는 방법은... 개인 취향이니 마음껏 ^^;

    •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10/01 10:39  address  modify / delete

      호기심은 세상 무엇보다도 무서운 법이지요 ㅋㅋ

      사실 저도 몹시 궁금해 하고 있다는 ㅎㅎ

  2. BlogIcon 제이디스 2009/09/30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진 왠지 타쿤님 기럭지 완전 길어보여요 +_+!!!

    저는 못가더라도;;;
    꼭 엠티에 참여하시어요
    벽계수오빠가 보고싶대요

    한라산에 있는 소주도 맛보고싶어요
    한라봉도;
    이러구있다
    감귤초콜렛은 사양
    맛없음...

    저희 모임에 아무나 안껴드려요~
    제가 맘에 드는 사람만 껴드리는거예요~
    그러니까 오셔야되는거예요;; 라고;;
    이러면 더 안오시려나
    벽계수오빠가 보고싶대요(수줍;뻘쭘;)

    • BlogIcon TACOOn 2009/09/30 23:55  address  modify / delete

      저... 기럭지 진짜 짧아요.. 낚이신거임 -_-
      JThis님 오시면 가보도록 할게요 풉;

    • BlogIcon 제이디스 2009/10/01 00:11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 책임지지 못할 발언을 -_-;;
      제가 가면 가신다니
      진짜 저 가면 가세요?;;;
      전 원래 한다면 하는 녀성인데
      잣막걸리엠티도 한다면 한다라는 의지로
      제가 급 추진 한거 아시려나 모르시려나 -_-;;

    • BlogIcon TACOOn 2009/10/01 00:32  address  modify / delete

      오실때 케잌 기대할게요 ^--------------^

    • BlogIcon 제이디스 2009/10/01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저 왜 제가 타쿤님께 낚였단 생각이 드는거죠?
      -_-;;

    •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10/01 10:40  address  modify / delete

      제이디스양~ 자꾸 이런식으로 사랑고백을 남발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리 일러주었거만 헐..

    • BlogIcon 제이디스 2009/10/01 12:27  address  modify / delete

      내가 갑자기 몽고오빠한테 문자로 보내야될걸 오빠한테
      벽계수오빠가 몽고오빠를 사랑한데요
      라고 보낸 부끄러운 기억이 떠오르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BlogIcon 그소년 2009/10/01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확대한 후 왼쪽편에 있는 경고장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전 눈이 나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훈남이시군요!(응?)

    • BlogIcon TACOOn 2009/10/01 00:32  address  modify / delete

      유리에 비친거라 아무래도 글자가 레오나르도다빈치 글씨를 보는 듯 했을지도 모르는데...
      고생하셨습니다 -_-;;

      기럭지 짧은 훈남은 없습니다...
      전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주먹다짐을 한다는 -_-
      가끔은 빵~ 터질때도....

  4.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10/01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본 사진 크기와 포스팅된 사진의 크기가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며 좌절하고 있음..

    훈남의 조건은...
    개인에 따라 다른것이겠지요 ㅎㅎㅎ

  5. BlogIcon 라라윈 2009/10/05 0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넘 멋진데요~ +_+
    뭔가 유리에 비친 모습이 무척 분위기 있어요~

    • BlogIcon TACOOn 2009/10/05 20:35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ㅎㅎㅎㅎㅎ
      뭔가 유리에 비친 배경이 무척 분위기 있죠;;
      경고장이라든가.... 알바자리를 구하는 듯한 전단지..ㅋ

  6. 몽고 2009/10/06 1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쿤님 할루~

    내눈으로 다 말하겠심

    +ㅇ+

100Q 100A

from Tacoon 2009/09/23 22:58



두마디V님 거쳐 그소년님 거쳐 제이디스님 블로그에서 퍼 온 내용
나도 한번... 쓰다 지치지 않길...


1. 현재 쓰는 아이디는 :

TACOOn

2. 현재 쓰는 아이디를 쓰게 된 이유 :

성이 탁씨어서.. 탁군, 식상하다. Takun, 뭔가 이상하다. 그래서 TACOOn!!
ta = `thank you'. <구어>
coon = '촌놈,바보,사내' <구어>
의미 가져다 붙이기 ^^ 고마워 촌놈~ ㅋ

3. 생년월일 :

올해 서른, 크리스마스 며칠 전 즈음

4. 사는 곳 :

서울 언저리...

5. 메일 주소 :

tak.murmur@gmail.com

6. 메신저 :

메신져 거의 안씀, 네이트온은 문자 보낼때 들어가는 곳, 회사 메신져는 신나게 씀.

7. 혈액형 :

A형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A형

8. 별자리 :

로빈훗자리

9. 별명 :

요 근래 몇 년간 불려온 건... 탁군 -_-

10. 종교 :

나 자신도 믿지 못하겠는데 누굴 믿습니까.

11. 성격? :

조금 어둡고 잡생각이 많아 멍 때릴때가... 이러면 대충 파악되지 않나? 초큼 조용함;

12. 내 장점 :

솔직히 잘 모르겠음.

13. 내 단점 :

욱! 하는거? 하지만 아무한테나 욱! 하지 않음... 꼭 눈에 거슬리는 그.... ㅡ_-+

14. 좌우명 :

생각 좀 하고 살자.

15. 취미/특기 :

멍때리기, 라디오듣기 // 잘 하는 건 없고 할 줄 아는 건 많음

16. 태몽 :

엄니께 여쭤봐야 알 것 같은데...

17. 좋아하는 음식 :

전주에 가면 김치찌개 잘 하는 곳이 있는데 이름 까먹었네요 -_- 여튼 김치찌개

18. 좋아하는 과일:

사과(껍질포함) => 귀찮은게 싫어서;

19. 좋아하는 동물 :

강아지(욕셔,말티,시츄) 좋아하는데, 고양이 한 번 키워보고 싶음

20. 좋아하는 연예인 :

양동근, 황정민, 류승범, 정재영 => 연기를 참 잘 하거나 매니아적인 배우들인듯;

21. 좋아하는 노래, 가수 :

이소라, 좋아하는 노래는 너무 많아서...

22. 좋아하는 색 :

무채색, 국민학교 4학년 때 불치병(색약) 판정을 받은 뒤로 채도에 관심 끊고 살았음.

23.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 :

정신줄이나 좀 챙기고 다녔으면...

24. 이상형? :

연예인?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 없음. 평생가도 그런 사람 만날 일이 없기에...

25. 스스로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까? :

귀엽고 생기 발랄한? 밝은 사람

26. 나 자신의 색깔? :

역시, 무채색

27.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

검은색, 모든 색들이 합쳐지면 결국엔 검은색. 사랑은 다양하니까...

28. 평소 주로 하는 운동은? :

중랑천에서 자전거타기, 집에서 10kg 아령 들기, 푸쉬업,

29. 희망사항은 무엇입니까? :

고향으로 내려가서 지금만큼만 벌면서 사는 것

30. 남들이 말하는 나는? :

남들에게 물어봐야하지 않을까?

31. 본인과 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의 모습 중 가장 큰 차이점은? :

차이 없는 듯.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프니까... 그럴려고 노력하니까...

32. 싫어하는 사람은? :

말도 안되게 억지 부리고, 죽어도 잘 했다고 나대는 사람

33. 죽이고 싶은 사람은? :

없음. 죽일 필요 까지야...

34. 제일 죽고 싶을때는? :

세상에 혼자 남아, 내가 죽어도 크게 아쉬워 할 사람 없다 생각될 때. 고로 아직 없음.

3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먹거나 자거나...

36. 잊고 싶은 기억? :

말 실수 했을 때. 살면서 여러 번 있음.

37. 잠이 안 올 땐 어떻게 하나요? :

뒤척인다. -_-

38.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일은? :

친구들 11명이서 남해로 놀러 간 거. 술 마시고 犬 된 친구들 뒤치닥거리 한 기억 -

39. 가슴에 남아있는 장소,전경 :

새벽 4시 지리산 장터목 산장에서 천왕봉으로 올라가던 길과 천왕봉 정상에서 내 눈높이에 오직 까만 새벽 하늘과 밝은 달 하나...

40. 내일 죽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은? :

모든 사람 사물에 미련 없이 놓아주기. 이런건 좀 시적이고, 스카이 다이빙 한 번 ^^

41.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 준다면? :

부모님 생각해라.

42. 화장실에 앉아선 뭣을 하나여? :

괄약근에 힘주기

43. 거울을 볼 때 드는 생각은? :

에혀......

44. 만원으로 하루를 어떻게 보내겠는가? :

김밥 두줄 5천 + 생수 한병 1천 + 돗자리(다이소) 2천 + 군것질 2천
그리고 근처 산에 카메라 들고 올라가서 사진 찍고 돗자리 깔고 낮잠자기ㅋ 완전 한량이네;;

45. 출산일이 내일이라면? :

훗날 기회가 닿으면 생각해 보겠음.

46. 당신의 어떤 질문이든지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당신은 어떤 질문을 할까?(3가지): 

    모든 일에 이유가 있다면 난 왜 이 모냥 이 꼴로 태어난거냐?
    2009년 10월 10일부터 4일간 제주도에 비오냐?
    맘에 안드는 그 자식은 언제 짤리냐?

47. 추천하고 싶은 책 or 영화:

장진 감독, 아는 여자. 책은 람세스 5권 짜리ㅋ

48.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http://musicovery.com 많이 모르는 사이트임.
클릭 몇 번에 팝송이 주절주절 나오는... 많이 아나?ㅋ 지금도 듣고 있음.

49. 지금 인생에 만족하는가 :

만족했었는데 요즘 삐뚤어질테다 모드임

50. 5글자로 자기를 표현한다면? :

괜츈한자식

51. 내가 남자였으면 혹은 여자였으면 할 때:

여자여서 혜택 볼때. 역차별임 -_-

52. 가장 최근에 운 일은? 이유는? :

영화보다; 무슨 영화였지... 쩝;

53. 내가 남자 혹은 여자가 아닐까 하고 의심스러울땐? :

대학교 1학년때 미스... 나가봤지만 난 역시.. 남자인듯 -_-

54. 신체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

대부분 다 눈에 거슬려서...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는터라 ^^;;

55. 미래의 자식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날 위해 살지 말고, 널 위해 살아라.

56. 가장 즐겨찾는 사이트? :

회사 포털, 그 외 왼쪽 blog 들과 그 외 카페 여러 곳.

57. 즐겨쓰는 통신 표정은?:

O_o;;

58. 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이번에 내려요,'했더니,상대가 '우씨,나도 내리는데'했다.어케 하겠는가? :

내린다고 했는데 내려야지.. 뭘 어케 해;

59.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

비위가 좋아서 그런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던 말은 아직 없는듯;;

60. 닭고기를 먹는 사람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맛있는 다리나 날개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 질보다 양이라고 양많은 몸통 부분을 먹는 사람. 그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

목부위는 빼고 집히는대로... 양념보단 후라이드, 둘둘보단 차라리 페리카나.

61. 3가지 소원을 이룰수 있다면? :

돈, 큰집, 빠른 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에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신해철 曰)
다 필요없고 유급 1년 휴가와 원하는 곳 어디든 아무때나 갈 수 있는 유효기간 1년 짜리 비행기 무임승차권 원츄;;

62. 뺨 1대 맞는 것과 회초리 10대 맞는 것 중 택일하라면? :

일시불이 좋음.

63. 3명만 복제인간 만든다면 누굴 복제하고 싶은가? :

돌아가신 우리 막내 이모(복제해서 살아나실 수 있다면ㅋ) 그 외 없음!

64. 세상에 꼭 있어야 되는 것은? :

음악,영화...

65. 살아오면서 한 가장 큰 거짓말은? :

나 잘 지낸다고 집에 뻥친거... 나 죽는 줄 알았는데ㅋ

66. 본인이 여자라서 이익본 적 있는가? :

ㅡ.,ㅡ+ 여자로 보임?

67. 뱀을 기를 생각은 없는가? :

별로...

68.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

표현을 남자보다 잘 해서?

69. 죽으면 천국에 가리라고 생각하는가? :

사후 세계가 있을까?

70.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 봤는가? :

군대 있을 때 많이 썼는데; 얼마나 썼는지 기억 안남;

71. 왜 가가멜은 스머프를 먹으려고 할까? :

못 먹어 봤으니까;

72. 자신의 미모가 부담스러울 때는?(있다면) :

없음

73. 자신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동물은? :

솔직히 잘 모르겠음;;

74.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자리 양보를 강요하는 노인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가식 아닌 진심으로 양보할 마음이 있는가?:

지하철 전철 노약자석엔 앉지 않음. 버스 노약자석은 왠만~~하면 앉지 않음.

75. 시체 닦는 일에 도전해 볼 생각이 있는가? :

어릴 땐 pay가 쎄대는 말에 해보고 싶었으나 우리 이모 염하는거 보고 꿈도 안꿈.

76. 쌍꺼풀이 있는 이성과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

어울리는 얼굴이라면 쌍커풀 성형한 사람도 콜

77. 성형수술한다면 고치고 싶은 부위는? :

생긴대로 살기로 했음ㅋ

78. 발렌타인 데이 때 쵸콜렛 줘 본 경험이 있는가? :

안줘봤는데...

79. 자신의 목소리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

거슬리지는 않는 것 같은데 좋지도 않은 것 같음; 근데 내 목소리 녹음된거 내가 들을 땐 뷁!!!

80. 이지메를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이지메를 시킨 경험은?:

전혀ㅡ

81. 가지고 다니는 사진이 있는가? 그렇다면 사진 속 주인공은? :

아빠 어릴 적 사진 가지고 다녔는데... 지갑 잃어버리고(훔쳐갔는지도...) 주민등록증만 돌아와서 현재는 없음;

82. 젤..받기 싫은 선물은? :

선물이라도 좀 받아봤으면...

83. 이 세상 남자(여자)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

헤어지고나서 그 사람이 없으면 정말 죽을 것 처럼 비굴해지지마...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이 옆에 없으면 없는대로... 그런대로... 살아가는게 인간이니까

84. 소크라테스의 아내인 크산티페는 대단한 악처였다고 한다.백수였던 소크라테스는 돈도 못 벌어와서 크산티페에세서 거의 매일 쫓겨났다고 한다.쫓겨나면서 아무 말도 못하는 소크라테스가 더 불쌍한가, 아니면 무능한 남편을 둬서 혼자 밥벌이하는 크산티페가 더 불쌍한가? :

지들이 좋아서 한 일이니 불쌍한 사람은 없는 듯;; 복불복? O_o;;

85. 자살 충동같은 걸 어떻게 자제하는가? :

생각한 적 없음

86. 눈물이 계속 나올때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가,아님 더 슬퍼지는가? :

우울할 땐 그냥 우울한 노래 많이 듣는 편. Daniel Powter Bad day 이런거?

87. 신의 존재를 믿는가? :

Nope, 하지만 법당이나 교회나 성당을 가면 맘이 편하긴 하더이다.

88. 엄청난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에 우산없이 걷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

우산 하나 사라 -_-

89. 항상 웃고 있는 남자가 좋은가? 아님 슬픈 듯 분위기 있는 남자가 좋은가? :

내가 남자니까... 남자는 뭘 해도 안 좋음; 밝은 여자는 좋음 ^^

90.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

이성은 아마 어릴 때 좋아했던 친구들 대부분 시집갔을 듯ㅋ 찾아서 좋은 꼴 못 볼듯하니 패스하고; 은사님은 혼자서도 찾을 수 있을 듯 해서 패스하고; 미래 내 신부감을 찾으면 안되나?

91. 투명인간이 된다면?(목욕탕 간다는 거 빼구) :

그냥 투명한채로 남들 의식 안하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고 싶음; 어딜가도 공짜 아닌가?ㅋ

92. 시각과 청각 그리고 소리를 낼 수 있는 능력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

말하는 걸 포기해야 할듯한데... 눈이 멀고, 소리가 안 들리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다.

93. 친구가 사람을 죽였다면서 숨겨달라면 숨겨줄 것인가?:

그냥 오면 되지, 뭘 숨겨달라 하나. 친구라고 생각하면 난 그냥 믿는다. 친구라고 생각하는 놈이 몇 없긴 하지 -_- 그래도 몇 있어서 다행...

94. 가장 외로울 때는? :

아플때,명절때 집에 혼자 있으면...ㅋ 아~ 젠장 이번 추석도 서울에서 혼자야 ㅠㅠ

95. 만약 자신이 못 생겼다고 남들이 말한다면? :

짜식... 눈썰미 있는데... O_o;

96. 약속 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수 있나? :
 
몇 시간이고 기다리는 건 상관 없음. 워낙 잘 기다림 -_- 허나 기다리는 사람의 시간도 소중한 시간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라면 이유없이 늦진 않을테지.. 별 시덥잖은 이유로 늦으면 막말할지도...

97.'칭찬합시다'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

딱!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

98.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

와.. 이거 길다 O_o;;

99. 인생좌우명?:

위에 있잖소..!!!

10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다~! :

10월 10일 빨리 와라 >_< 그리고 그 때 비오지 마라~~~!
그리고... 문답은 그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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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소년 2009/09/24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바로 일단 1빠 선점~!!
    --------------------------------



    다들 마지막 심정은 비슷하다는..ㅋㅋㅋㅋ
    뭔가 디게 여유로워 보이는 대답들...부럽습니다..

    그나저나..
    10월 10일엔 누구와????

    • BlogIcon TACOOn 2009/09/24 15:35  address  modify / delete

      엄허; 빨리 오셨네요;

      10월 10일엔.... 혼자 갑니다ㅋ 제주도에 -_-

    • BlogIcon 그소년 2009/09/24 17:38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혼자 가시는 거예요?ㅋㅋ

      거의 두시간에 한번씩 블로그순회를 하고 있다능..ㅋㅋ

    • BlogIcon TACOOn 2009/09/24 18:10  address  modify / delete

      준비한거, 후기랑 다 글로 남겨 둘 예정입니다 ^^;
      여름휴가를 제대로 안가서 그냥 질렀어요..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 찾다보니 날짜도 저래 됐네요ㅋ

  2. BlogIcon 두마디V 2009/09/24 1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길이감 있으므로 선플 ㅋㅋㅋ

    전주에 김치찌게라 함은 혹시 엄마어쩌고 저쩌고 하는 김치찌게집 말하시는건가?? 엄마손? 엄마김치? 엄마야?...
    여튼 그렇다는..

    10월 10일 제주도~ 뜬금없긴 하지만 부러웁네요!!
    혼자서만의 여행이라니 어쩌면 이럴땐 남자가 부러웁다는.

    초가을 모기가 자꾸 날 짜증나게 한다는 ㅠㅜ
    여튼 마지못해 릴레이 보내드렸으나~
    진짜 사람 할것이 못된다는... 쿨럭.

    • BlogIcon TACOOn 2009/09/24 18:12  address  modify / delete

      찌게 아니죠~ 찌개 맞습니다~

      엄마손 맞는 것 같아요~예전에 대학교 다닐때도 북대 앞에 있었는데 중화산동으로 이사 간건지 그 집이랑 그 집이랑 다른건지는 저도 잘;; 여튼 괜츈하다는..ㅋ

      저도 스쿠터 빌려서 한 바퀴 돌 예정인데, 여자분들도 혼자서 다니시는 분 많은 것 같아요 ^^ 용기내어보아요~

  3. 몽고 2009/09/25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쿤님 할루~

    그냥 바로 댓글달아주는 쎈쓰임ㅋㅋㅋ

  4. BlogIcon 청산리벽계수 2009/09/26 0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쿤님 할루~
    답방이 늦었습니다 ㅎㅎ
    요거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것 같은데..
    저도 살짝 시간내서 도전해 보렵니다 ㅎㅎㅎ

    덧>저도 조만간에 제주도를 갈 계획인데 ㅎ
    다녀오시거든 좋은 이야기좀 남겨주시길 ㅎㅎ

  5. BlogIcon 제이디스 2009/09/27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심코한 백문백답이 일파만파 자꾸 퍼져나가는ㅎㅎㅎㅎ
    귀엽고 밝고 생기발랄한 사람은 전데요?
    이러고 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면 한라봉 사오세요 저 한라봉 좋아해요 <-근데??
    강아지 키우는데 저는 (현재 내사랑 뽀미 포메라니언) 요크셔 말티스 시츄 키워봤어요 ㅎㅎㅎ
    부럽죠? 이러그ㅎㅎㅎ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그소년님이랑 제피앙님이랑 뵙기로했는데 비오는건 아닐지 무섭 -_-;;
    암튼 즐거운 주말되세요~

    • BlogIcon TACOOn 2009/09/27 21:21  address  modify / delete

      나름 중독성은 있지만 하고나면 진이 쭈~욱
      빠진다는;;;
      고양이도 한 번 키워봐주세요ㅋ ^^

  6. BlogIcon 이우아 2010/07/03 0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재밌네요...그냥 무심코 읽다가 빠져드는...ㅎㅎ
    그래도 전. 둘둘을 선택하겠어요...ㅋㅋ
    양의 차이를 별로 못 느끼겠거든용....

TACOOn's Fam

from Tacoon 2009/09/21 20:49






엄마랑 형이랑... 아빠는 집에서 취짐 중
부끄러움 타시는 두 분은 살짝 가려드리고;
난... 그냥 가리고ㅋ
〃롯데시네마, 9월 19일 23시 10분 심야,
해운대(← 영화제목임!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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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소년 2009/09/22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 놀러가셔서 영화를????

  2. BlogIcon 무한™ 2009/09/22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해운대에서 봤다는 줄 안 2인 ㄳ

  3. BlogIcon 두마디V 2009/09/22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점 롯데시네마에서 봤다는 줄..ㄷㄷㄷ
    해운대를 가본적 없어서 ㅎㅎㅎ
    수정됬음에도 못알아보는 거라면..

    • BlogIcon TACOOn 2009/09/22 16:22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 아직 안 고쳤다는..;;
      아 왜! 영화제목을 해운대로 만들어서 이 모냥인지...
      광안리로 만들었어도 이랬으려나 ㅠㅠ

    • 청산리벽계수 2009/09/24 08:23  address  modify / delete

      광안리로 했으면, 광안리에서 보신걸로 바뀌는건 아닌지 ㄷㄷㄷ

  4. 청산리벽계수 2009/09/23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ACOOn님 할루~

    첨으로 와서 발도장좀 찍고 갑니다..
    군산에 사신다니 반가움이 두배로 ㅎㅎㅎ

    앞으로 종종 쿵쾅쿵쾅 문 좀 두드립죠 ㅋㅋ

    • BlogIcon TACOOn 2009/09/23 20:39  address  modify / delete

      벽계수님? 청산리님?ㅋ 반가워요~
      ^^ 군산엔 부모님이 사시구.. 전 서울에 있다죠ㅋ
      자주는 못 가지만 항상 돌아가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ㅎㅎ

    • 청산리벽계수 2009/09/24 08:2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시군요~^^

      뭐 편하신대로 부르셔도 됩니다.. 청계천이라고 불리우니 ㅡ.ㅡ;;

      하기야 저도 집은 전주지만 다른곳에서 나와 살고 있으니요.. 대략 비슷하시군요 ㅎㅎ

  5. 몽고 2009/09/25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쿤님 할루~

    머징?-_-;;호기심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