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제주 여행에서 많은 추억을 안고 돌아온게 아닐까 생각한다.
여행 준비에 가장 많은 도움을 준 네이버 느영나영 카페.
발이 되어준 스쿠터를 타는데 도움을 주신 바이크루 사장님과 사모님.
기름이 떨어져가는 상황에서 주유소 찾아 헤맬때 도와주신 택시 기사님.
마지막! 단감을 선뜻 내어주신 곽지 해수욕장 할머님들.
제주도 남부 여행에 전반에 도움을 주신 산방산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
제주도 첫날 밤 외롭지 않게 저녁을 함께 해준 김대현님 외 다섯 분, 이름모를 여자 두 분.
혼자 점심 먹을때 이것저것 챙겨주신 서귀포 용이식당 아주머니.
올레길 5번 코스에서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주신 자원봉사 할머님들.
그 곳 정자에서 만난 귀여운 아이들.
와하하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나 유쾌한 시간을 가졌던 동안 63세 여행자 할머니와 귀여운 정양.
짐 맡겨놓고 가서 사진도 찍고 한라산도 다녀올 수 있게 도와주신 용두암해수랜드 직원분들.
한라산에 동행이 되어주신 멋쟁이 정군.
그 외에도 기타 등등
모두 정말 매~~~~~우 감사합니다.
특히 셋째날 일정을 함께 해준 정양과 한라산 동행 정군께 무한한 감사 드립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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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아놔도 멋지다~
나도 오늘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군하
생각났을때 떠나...
어영부영 하다가 나이 더 먹으면 더 못가 ^^
탁군 얼굴도 군데군데 숨겨놓앗군~
찾으셨나요? ㅋ
얼굴 덮어놓은 것도 있는데...
왠만한 사람 들어간 사진은 다 넣은 거 같아요 ^^
>>TACOOn님 할루~
담엔 꼭 여자사람하고...
덧>>나 결혼할때 디에스엘알 콜!-_-ㅋ
덧>>나 결혼할때 디에스엘알 콜!-_-ㅋ
디에스엘(알콜!) .. 술?
역시.. 프로롤그처럼.. 에필로그도 간지남 ㅋㅋㅋ
월차쓰고 여행갈라했다가.. 무자비하게 박살남 ㅡ.ㅡ;;
덧>난 아직도 그 정양이 궁금함 -_-ㅋ
;; 무자비하게;; ㄷㄷ
난 3일 다녀오겠습니다~ 했더니
일주일 다 쉬지 왜 듬성듬성 쉬냐고 하더만;;
책상 뺄려고 그랬나 싶기도 하고 -_-
덧> 정양은 잘 계실꺼야 ^^
연락이 끊겼나요? 잘 계실거라니;ㅁ;
그런데 한라산 등반을 정말 저 차림으로????????ㅋㅋㅋㅋ
등산화, 두꺼운 양말,
나이키 바지(올라갈땐 걷어서 반바지, 내려올땐 그냥 바지)
반팔티, 바람막이 나이키 점퍼,
두건, 모자,
카메라 가방, 카메라 끝 ㅋ
지리산 설악산 다 저 모양이었다는 ^^
음.... 3명 찍은 사진 보고 오해했다는...........쿨럭
어 제 친구랑 이름이 똑같으시네요?
;;;
안녕하세요. 타아꾸 친구입니다..
미흡하지만, 열심히 살려고 하는 우리 타아꾸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싸이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