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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 side]
럭비 경기에서 터치 라인(touch line)에 가장 가까운 좁은 지역으로 스크럼(scrum), 라인아웃(line out), 럭(ruck), 몰(maul) 등의 상황에서 백스(backs)가 라인을 맞춰 서 있는 경기장의 반대편을 가리킨다.
럭비 경기에서 터치 라인(touch line)에 가장 가까운 좁은 지역으로 스크럼(scrum), 라인아웃(line out), 럭(ruck), 몰(maul) 등의 상황에서 백스(backs)가 라인을 맞춰 서 있는 경기장의 반대편을 가리킨다.
- 네이버 백과사전
백과사전의 의미만으론 foot ball(영화에선 foot ball이라고...)에 대해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 Blind Side는 알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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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장소 : 서울극장 5관
초대 일시 : 2010년 4월 6일(화) 오후 8시
덧, 재수도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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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용을 (제대로) 모르고 시작 시간인 8시가 다 되어서야 서울 극장에 겨우 도착, 앞에서 두 번째 스크린 오른쪽에 자리를 잡는다. 스크린이 비스듬히 보인다. 오른쪽에 앉아있던 여자분... 남자친구랑 오신듯한데 심히 내 쪽으로 가까이 붙어 남자친구에게 등을 보인채 영화를 보신다. 초큼 부담스러웠다.
각설...
전체적인 영화의 내용은 리 앤(Sandra Bullock)과 그녀의 가족 숀(Tim McGraw), SJ(Jae head), 콜린스(Lily Collins)의 도움으로 Football을 하게 된 마이클(Quinton Aaron)이 성공한 삶을 살게되는 실화를 다룬 이야기다. 물론, 이게 다는 아니다. 잘 알지 못하는 타인을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 맞이하여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신뢰를 얻어가는 과정과 한 사람의 불확실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작정 그를 도와주는 내용이다.
어려운 얘기는 집어 치우고... 영화 보기 전부터 내내 궁금했던 저 제목. 사전적인 의미야 쿼터백이 감지 못하는 Blind Side 를 말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시작부에서 미식축구의 포지션을 설명해 주는 것처럼 쿼터백에게 사각지대인 그 곳을 라인맨인 마이클이 보호하고 있듯이, 마이클의 Blind Side (가난, 외로움, 소외, 흑인 사회의 고통)를 리 앤 가족이 돌봐주는 것이다. 물론 자식들에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 학생을 항상 바른길로 인도하는 선생님들의 노력 또한 영화 The Blind Side가 말하고자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아닌가...?ㅋ
덧, 실화를 영화로 만들면 대개 조금은 아니다 싶을때도 있고 애써 눈물 쥐어짜게 만들려 할 때도 있는데 The Blind Side는 그런 노력(응?) 없이 running time 내내 웃음과 입가의 미소를 만들게 하는 주인공들의 대사와 행동들 그리고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Sandra Bullock의 연기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더라는.힘찬 박수와 함께 별 9개!! 쾅!!!
덧2, 시사회 참석 기회를 준 Tistory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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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블라인드 사이드
Tracked from 천사마음 블로그 2010/04/13 07:19 delete천사마음의 문화이야기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블라인드 사이드 The Blind Side 천사마음 여러분 인생에서 최고의 영화를 뽑으신다면 어떤 영화를 뽑으시겠어요? 물론 장르도 다양하고 여러 명작들이 대다수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영화를 즐겨보지 않는 사람도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은 명작을 소개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하는 영화는 이번 주에 개봉하는 『블라인드 사이드 (The Blind Side)』라는 영화입니다[1].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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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도 가고...
부러워용...
ㅠ.ㅠ
운이 좋아서...;
이새를님 전화번호 알았다면 같이 갔을텐데 안타까움!
Maybe... She(He?) is not In Seoul...
ㅋㅋㅋㅋ He이고 싶군요.
ㄷㄷㄷ
뭔가 풍기는 이느낌은?ㅋㅋㅋ
풍기긴 무슨 ㅋㅋㅋ
와웃! 별점이 9개야..
오라비 너무 후한것 아닌가요???????
그렇게 재미지나?
덧>> 근데 그 여자분 자세가 불편해서 그렇게 앉았을수도 있지 신경쓰시기는 ㅋㅋㅋ
봄 맞이 영화 한 편으로 충분해ㅋ
덧, 그 여자분 얼굴이 팔걸이를 넘나들었다면?
독거청년에겐 덧 없는 일일뿐...
덧 없지... 암...
재미있었다니 다행이군요 '-'
저런 감동실화영화는 제취향이 아닌지라...흠
나중에 케이블채널에서 해준다면 볼수도...-ㅅ-
감동이라기보단... 코믹요소가 더 많은데...ㅋ
내가 아파서 집에서 헐떡이고 있을때 넌 문화생활을 즐겻군....
아니군...
8시면 좀 회복되어 급식욕을 느끼고 오렌지 까먹고 있을때엿어...
어디가 그리 아프셨단 말입니까;;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
영화라..
독거하는 우리같은 사람들에겐 가끔 괜찮은(?) 문화생활이지..
안그런가??ㅎㅎ
덧> 요새 뭐 당첨되는게 꽤 되는구만 그려 허허
꽤는 아니고 하나 된건데ㅋ
영화야 혼자서도 잘 보러가는데 뭘 ㄷㄷ
넌 정말 재수 좋은 녀석이야. ㅋ
이런 영화 시사회라면 난 언제라도 갈 수 있을 듯,,
개봉하면 봐야겠다. +_+
영화도 영화지만 시사회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
남들 못 본 영화 먼저 보는 재미!
그래서 그 여자분 과는 어떻게 된거야?ㅋ
어떤 여자? -ㄴ-
영화 잘 보고 집에 갔겠지 뭐...
낸들 알게 뭔가;
전 이거 보러갈꺼라~ 포슷힝은 안읽었어효~ㅋ
그저 부럽다능~ㅋㅋ
그저 운이 좋았던게죠;;
항상 티스토리가 긴박하게 당첨 소식을 알려줘서 말이죠~
바쁘게 가서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어요 ^^
즐감하세요!!
나 어제 '블라인드 사이드' 봤어.
재밌고 따뜻한 영화더라.
근데 산드라 블록 말야.
연기를 잘하기 했지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을 만큼
뛰어난 연기를 한 건지는 모르겠더라구. ^^
저도 뭐... 조금은...?ㅋ 동감 ^^